창원시, 9월 양성평등주간 행사 다채…"양성평등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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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여성인권영화제 등…10월 이이효재 선생 기념행사도 개최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양성평등주간(9월 1일∼7일) 기념행사가 잇따라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은 9월 3일 오후 2시 창원KBS홀에서 개최된다.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기념식에는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여성단체 관계자 등 9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유공자·공모전 수상자 시상, 축하공연과 퍼포먼스 등이 펼쳐진다.
3일과 4일 이틀간 메가박스 창원에서는 창원여성인권영화제가 열린다.
올해 영화제는 '우리가 걷는 곳마다'를 슬로건으로 일상 속 성평등 실현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을 제공한다.
관객들은 '안 할 이유 없는 임신', '행복주택', '럭키, 아파트' 등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한국 여성운동 선구자로 평가받는 창원 출신의 이이효재 선생을 기념하는 행사는 오는 10월 중 열린다.
시는 2020년 이이효재 선생 별세 이후 여성의 인권신장과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매년 진해 제황산 공원 이이효재길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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