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극장가] 관객 수·예매율 모두 '귀멸의 칼날' 독주

    작성자 정보

    • 먹튀잡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정래원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속 한 장면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속 한 장면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하 '무한성편')이 주말까지 흥행 독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2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무한성편'은 전날 11만 8천여명(매출액 점유율 54.7%)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235만3천여 명이다.

    '무한성편'은 '귀멸의 칼날' 최종 국면의 첫 번째 편으로, 혈귀의 우두머리인 키부츠지 무잔이 귀살대원들을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으로 끌어들이며 대전을 벌이는 내용이다.

    전날 진행된 가수 임영웅의 정규 2집 앨범 '아임 히어로 2'의 청음회엔 4만9천여 명이 몰리며 박스오피스 2위(매출액 점유율 8.3%)를 기록했다.

    조정석 주연의 영화 '좀비딸'은 관객 수 2만7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10.5%)으로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고, 브래드 피드 주연의 레이싱 영화 'F1: 더 무비'는 2만여 명(매출액 점유율 8.7%)이 관람해 4위였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율에서도 '무한성편'이 월등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무한성편' 예매 관객 수는 32만3천여 명, 예매율은 62.9%다.

    'F1: 더 무비'가 예매 관객 수 3만4천여 명(예매율 6.8%), '좀비딸'이 3만3천여 명(예매율 6.6%)으로 각각 2·3위를 기록 중이다.

    [email protected]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591 / 1 페이지
    공지
    리그별 팀순위
    레벨 랭킹
    포인트 랭킹
    • 스텔스
      LV. 6
    • 빡빡이
      LV. 3
    • 히딩크
      LV. 3
    • 4
      가자아
      LV. 3
    • 5
      묵반나편
      LV. 2
    • 6
      임평정도
      LV. 2
    • 7
      택양엄편
      LV. 2
    • 8
      천진신제
      LV. 2
    • 9
      열훔훔만
      LV. 2
    • 10
      제창봉나
      LV. 2
    • 스텔스
      49,200 P
    • 가자아
      12,700 P
    • 빡빡이
      12,300 P
    • 4
      히딩크
      8,100 P
    • 5
      강호라니
      6,500 P
    • 6
      여우눈
      6,000 P
    • 7
      등억골
      5,100 P
    • 8
      진실의방으로
      4,200 P
    • 9
      묵반나편
      3,300 P
    • 10
      찬충뜸신
      3,300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