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올해 제작 지원 작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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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움프서밋' 1억원 규모…3월 26일까지 접수

    움프서밋 작품인 '강이와 두기' 게스트와의 만남 모습
    움프서밋 작품인 '강이와 두기' 게스트와의 만남 모습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제작 지원 프로그램인 '2026 움프서밋'(UMFFsummit) 작품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1편 이상의 연출 또는 제작 경험이 있는 국내 개인 및 제작사가 참여할 수 있다. 산과 자연을 소재나 주제로 다룬 작품이라면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장르 구분 없이 지원할 수 있다. 분량은 30분 미만 단편부터 70분 이상 장편까지 가능한다.

    작품은 오는 3월 26일까지 접수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영화인은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umff.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은 2026년 4월 중 발표된다. 이어 2027년 6월까지 제작을 완료한 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 코리안 프리미어로 관객들에게 첫선을 보인다.

    '2026 움프서밋'의 제작 지원 규모는 총 1억원이다.

    움프서밋 작품인 '강이와 두기'
    움프서밋 작품인 '강이와 두기'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새로운 10년을 여는 11회 개최를 앞두고 있다. 국내 유일의 세계산악영화제로서 단순한 상영을 넘어 역량 있는 창작자를 발굴하고 제작을 지원해 성과를 내고 있다.

    최근 움프서밋 제작 지원을 받은 '강이와 두기'가 서울독립영화제 단편경쟁에서 2관왕(우수작품상, 독립스타상)을 차지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영화제 관계자는 "제11회 영화제는 더욱 깊이 있는 산악문화의 장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산악영화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창의적인 영화인들의 많은 도전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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