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제니, 美 음악축제 '더 거버너스 볼'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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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뉴욕서 열려…캣츠아이도 라인업에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블랙핑크의 제니가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이하 더 거버너스 볼)에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출연한다.
'더 거버너스 볼' 주최 측은 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들이 포함된 출연진 명단을 공개했다.
'더 거버너스 볼'은 매년 여름 뉴욕에서 열리는 대규모 야외 축제다. 앞서 에미넴, 트래비스 스콧, 켄드릭 라마, 리조,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등 유명 스타들이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 바 있다.
올해 행사는 오는 6월 5∼7일(현지시간) 뉴욕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에서 열린다. 스트레이 키즈와 제니는 각각 6일과 7일 공연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는 행사 첫날인 5일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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