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NCT 태용, 단독 콘서트 '티와이 트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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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식 음레협 부회장, 세계 독립음악 네트워크 부회장 선출
보이넥스트도어, 내달 콘서트 실황 앨범 발매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 콘서트로 복귀 알린 NCT 태용 = 그룹 NCT 태용이 지난 24∼25일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티와이 트랙-리마스터드'(TY TRACK-REMASTERED)를 개최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6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태용이 지난 2024년 개최한 첫 단독 콘서트 '티와이 트랙'을 리마스터해 선보인다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그는 '문 투어'(Moon Tour), '나에게 했던 것과 같이'를 비롯한 기존 발매곡과 '록드 앤드 로디드'(Locked And Loaded), '스키'(Skiii) 등 미공개 신곡을 엮어 총 23곡을 들려줬다.
지난달 해군 만기 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친 태용은 다음 달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같은 달 16∼17일 일본 요코하마 등지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 세계 독립음악 네트워크 부회장에 노건식씨 = 노건식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부회장이 지난 20일 세계 독립음악 네트워크(Worldwide Independent Network·WIN) 부회장으로 선출됐다고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가 밝혔다.
2006년 설립된 WIN은 세계 43개국 음악협회와 수 천개의 레이블을 연결하는 국제 조직이다. 각국 음악 산업을 대변하며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노 부회장 임기는 1년으로, 한국인이 WIN 부회장에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협회는 밝혔다. 루이빌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이력을 가진 노 부회장은 국내 음악 산업을 대표해 국제 정책 논의에 참여해 왔다.
WIN 회장에는 마크 킷캣 스페인 에버레스팅 레코즈 최고경영자(CEO)가 선임됐고, 노 부회장과 함께 아르헨티나 독립 레이블 협회의 세실리아 크레스포가 부회장직을 맡는다.
▲ 보이넥스트도어, 내달 첫 라이브 앨범 =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다음 달 4일 첫 라이브 앨범 '녹 온 볼륨.1 파이널-라이브'(KNOCK ON Vol.1 FINAL-LIVE)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앨범에는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해 7월 KSPO돔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 실황이 담긴다. 26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멤버들이 공연에서 선보인 '뭣 같아'의 라이브가 배경음악으로 사용됐다.
최근 첫 정규 앨범 소식을 밝힌 보이넥스트도어는 다음 달 14∼1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리는 음악축제 '비트 AX'(BEAT AX)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