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9년 만 재결합' 아이오아이, 5월 10주년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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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일 내달 단독 콘서트·재즈 보컬리스트 스텔라 콜 내한공연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 9년 만에 재결합하는 아이오아이 = 엠넷 오디션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가 오는 5월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을 발매한다고 스윙엔터테인먼트가 23일 밝혔다.
지난 2016년 결성된 아이오아이는 '너무너무너무', '소나기' 등의 노래로 인기를 끌었다. 이들이 팀 활동에 나서는 것은 2017년 이후 약 9년 만으로, 스윙엔터테인먼트가 매니지먼트를 맡아 앨범 발매와 아시아 투어 등을 총괄한다.
이번 10주년 기념 활동에 참여하는 멤버는 김세정, 전소미, 청하 등 9인으로 강미나와 주결경은 참여하지 않는다.
▲ 정준일 콘서트 '봄 여름 가을 이별' = 가수 정준일이 다음 달 13∼15일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단독 콘서트 '봄 여름 가을 이별'을 개최한다고 제작사 NHN링크가 밝혔다.
정준일이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지난해 4월 오케스트라 콘서트 '더 라이트'(THE LIGHT) 이후 약 1년 만이다.
정준일은 "기억하나요? 아픈 여름과 지킬 수 없던 겨울의 꿈. 빛나던 우리의 봄을 닮은 노래들을 부를까 봐요"라는 소개글로 공연의 분위기를 암시했다.
지난해 11월 미니앨범 '스웨터'(Sweater)를 발매한 정준일은 다음 달 이승환 원곡을 리메이크한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를 공개할 예정이다.
▲ 재즈 라이징 스타 스텔라 콜 내한 = 재즈 보컬리스트 스텔라 콜이 다음 달 8일 서울 성동구 성수아트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연다고 공연기획사 재즈브릿지컴퍼니가 밝혔다.
1999년생인 스텔라 콜은 풍부한 음색과 활발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으로 170만명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미국 재즈계의 떠오르는 보컬리스트다.
지난해 데카 레코드에서 정규 2집 '잇츠 매직'(It's Magic)을 발매한 그는 서울 공연에서 현악사중주 반주에 맞춰 앨범 수록곡을 들려준다.
이에 앞서 3월 6일 아트센터인천, 7일 전주 더바인홀에서도 공연하며 인천과 전주 공연은 현악사중주 없이 진행된다. 서울 공연은 재즈 전문 월간지 재즈피플 창간 2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