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산울림 김창훈, 50주년 기념 세 번째 리메이크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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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신곡 '비상금 인생'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 산울림 50주년 기념 세 번째 앨범 = 밴드 산울림의 베이시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김창훈이 4일 세 번째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한다.
김창훈에 따르면 '산울림 50주년 기념 정규앨범 Vol. 3'는 오는 2027년 산울림 데뷔 50주년을 앞두고 약 한 달에 한 번꼴로 내놓은 산울림과 멤버들의 솔로곡 리메이크를 묶은 세 번째 작품이다.
그는 지난 2023년 9월 산울림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시작해 다양한 후배 가수들과 리메이크 싱글을 발표해왔다. 이번 앨범은 그 21번째부터 30번째 싱글을 엮은 것이다.
앨범에는 YB의 '흑석동'(원곡 김창훈), 메이트리의 '산할아버지'(원곡 산울림), 악퉁의 '초야'(원곡 김창완), 데이브레이크의 '회상'(원곡 산울림) 등이 수록됐다.
▲ 나태주, 신곡 '비상금 인생' 발표 = '태권 트롯맨' 가수 나태주가 지난 3일 새 디지털 싱글 '비상금 인생'을 발표했다고 소속사 디알뮤직이 밝혔다.
'비상금 인생'은 지하철, 점심시간, 더치페이 등 직장인의 일상을 소재로 삼은 노래다. 비상금을 모으려고 술과 커피도 끊고 삼각김밥 한 끼로 때우면서도, 사랑을 품고 살아가는 연인의 애환이 경쾌한 리듬에 담겼다.
디알뮤직은 "빠듯한 현실 속에서도 사랑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담아낸 '생활밀착형 러브송'"이라며 "나태주의 밝은 캐릭터와 따뜻한 사랑의 감성이 듣는 이에게 희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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