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하이브 라틴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첫 미니앨범 '듀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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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셋 신곡 '트윅'·마포문화재단 인디 지원 프로그램 '인디스커버리' 공모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 산토스 브라보스 '듀얼' = 하이브의 라틴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가 오는 13일 첫 번째 미니앨범 '듀얼'(DUAL)을 발표한다고 하이브라틴아메리카가 6일 밝혔다.
'양면성'을 주제로 한 이 앨범에는 데뷔곡 '0%'와 싱글 '가와사키'(Kawasaki)를 비롯해 신곡 4곡까지 총 6곡이 담긴다.
오는 16일 스포티파이에서 앨범 제작 과정과 그룹의 성장기를 담은 5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 '비하인드 듀얼'(Behind DUAL)도 공개된다.
▲ JYP 글로벌 걸그룹 걸셋, 신곡 '트윅' 발표 = JYP의 글로벌 걸그룹 걸셋(GIRLSET)이 6일 0시 새 디지털 싱글 '트윅'(Tweak)을 발표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트윅'은 미국 알앤비(R&B) 밴드 SWV의 '위크'(Weak)에서 영감을 받은 곡으로,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 특유의 빈티지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JYP의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과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프로듀서 디에고 에이브가 곡 작업에 참여했다.
▲ 마포문화재단 인디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 공모 = 마포문화재단은 인디 뮤지션 지원 프로그램 '인디스커버리'에 참여할 뮤지션을 오는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프로그램은 일회성 공연 지원을 넘어 공모, 공연, 평가, 창작 협업, 음원 제작·유통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육성 시스템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공모 사업에서는 지원한 376팀 가운데 본선을 거쳐 6팀이 선발돼 대극장 공연 기회와 디지털 싱글 음원 제작을 지원받았다.
지원 대상은 장르 불문 창작곡 3곡 이상을 보유하고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인 인디 뮤지션이다.
자세한 사항은 마포문화재단 및 서울마포음악창작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