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잔나비·실리카겔,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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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9월 개최·하츠투하츠 '더 체이스' 1억 스트리밍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 잔나비·실리카겔, 파크 뮤직 페스티벌 출연 = 공연기획사 비이피씨탄젠트는 오는 6월 20∼2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음악 축제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축제에는 밴드 잔나비와 실리카겔을 비롯해 싱어송라이터 십센치, 가수 정승환과 권진아 등 12팀이 이름을 올렸다. 추후 출연진은 추가 공개된다.
주최 측은 기존 12세 이상 관람가로 운영하던 축제를 올해부터 전 연령 관람가로 전환해 운영한다.
공연기획사는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국내외 가수 41팀 '사플페' 무대에 = '홍대 인디음악의 성지'로 불리는 공연장 롤링홀이 오는 9월 5∼6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음악 축제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은 롤링홀이 개관 30주년을 맞아 지난해 처음 연 대형 음악축제다.
9일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국내 밴드 YB, 체리필터, 씨엔블루와 일본 밴드 우버월드, 네모필라 등 국내외 뮤지션 총 41팀이 포함됐다. 김준수, 장범준, HYNN(흰·박혜원), 어반자카파도 무대에 오른다.
▲ 하츠투하츠 데뷔곡 1억 스트리밍 = 걸그룹 하츠투하츠의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가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9일 기준 스트리밍 1억회를 달성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하츠투하츠의 노래가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1억회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2월 발매된 '더 체이스'는 이들의 첫 싱글 타이틀곡이다. 스스로 나아갈 길을 만들어가겠다는 메시지를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풀어냈다.
이와 함께 하츠투하츠가 지난달 발표한 신곡 '루드!'(RUDE!)는 멜론 '톱 100' 차트에서 최고 3위, 최신곡 차트 '핫 100'에서 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