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코 방송통신광고비 통계, 품질진단 8년 연속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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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 평가서 최상위 등급…광고시장 정책 기초자료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국가데이터처 주관 2025년 자체통계 품질진단 평가에서 방송통신광고비조사가 8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우수'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국가데이터처에서 매년 실시하는 자체통계 품질진단 평가는 관련성, 정확성, 시의성·정시성, 비교성·일관성, 접근성·명확성 등 5가지 요소로 평가하는 자체진단 평가 점수와 노력도 평가 점수를 합산해 5등급(우수·양호·보통·주의·미흡)으로 분류한다.
코바코는 2018년부터 2025년까지 8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해 방송통신광고비 통계자료의 신뢰성을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방송통신광고비조사는 국내 방송통신 광고 시장 현황과 변화 양상을 파악해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국가승인통계로, 국내 매체사를 대상으로 매체별·광고유형별 광고비와 광고 업무 종사자 현황을 조사한다.
코바코는 통계 데이터 품질개선을 통한 정확도와 활용도 제고 노력을 바탕으로 방송통신광고통계시스템 이용자 수가 전년 대비 121% 증가하고 산업계·언론계 인용 건수가 28% 증가하는 성과를 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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