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J팝 스타 바운디, 9월 인스파이어서 첫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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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원필 솔로앨범 '언필터드'…英 밴드 마마스 건 신곡 '조이'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 바운디 데뷔 첫 한국 콘서트 = J팝 인기 가수 바운디의 내한공연 'HORO'가 오는 9월 19∼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고 주최 측인 타입커뮤니케이션이 11일 밝혔다.
지난 2019년 '도쿄 플래시'(Tokyo Flash)로 데뷔한 바운디는 세련된 사운드와 라이브 퍼포먼스로 일본과 아시아 지역에서 인기를 끄는 가수다.
바운디가 한국에서 콘서트를 여는 것은 데뷔 후 처음이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오도리코'(踊り子) 등의 대표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 솔로 미니앨범 내는 원필 = 밴드 데이식스의 키보디스트 겸 보컬 원필이 오는 30일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언필터드'(Unpiltered)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언필터드'는 원필이 지난 2022년 정규앨범 '필모그래피'(Pilmography) 이후 약 4년 만에 내놓는 솔로 앨범이다.
원필은 앨범 발매 이후 오는 5월 1∼3일 솔로 콘서트 '언필터드'도 개최한다.
앨범 수록곡과 솔로 콘서트에 관한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 5월 내한 앞두고 신곡 낸 마마스 건 = 영국 출신 솔 밴드 마마스 건이 11일 새 싱글 '조이'(Joy)를 발매했다고 프라이빗커브가 밝혔다.
마마스 건은 지난 2009년 데뷔한 5인조 밴드다. 국내에는 이들의 대표곡 '디스 이즈 더 데이'(THIS IS THE DAY), 광고 음악으로 쓰였던 '팟츠 오브 골드'(Pots Of Gold) 등이 알려졌다.
신곡 '조이'는 사랑하는 존재로 인해 일상의 사소한 순간 속에서 큰 행복과 온기를 느낀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밴드 리드 보컬 앤디 플랫츠의 딸이 곡 말미 코러스로 참여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조이'는 오는 4월 10일 발매되는 밴드의 정규 6집 '디그!'(DIG!)에 실린다. 또한 이들은 5월 22일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내한공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