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김재중 제작 보이그룹 키빗업 내달 8일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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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아몬드 초콜릿' 日 1억 스트리밍·베이비돈크라이 신곡 '셰이프시프터'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 김재중 제작 첫 보이그룹 내달 데뷔 = 가수 김재중이 제작한 신인 보이그룹 키빗업이 다음 달 8일 첫 미니앨범 '키빗업'(KEYVITUP)을 발표하고 데뷔한다고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가 11일 밝혔다.
키빗업은 김재중이 인코드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멤버는 태환, 현민, 세나, 재인, 루키아 등 5인조로 구성된다.
이들은 이달 중 앨범 수록곡 정보와 뮤직비디오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데뷔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 '아몬드 초콜릿' 일본 누적 스트리밍 1억회 = 걸그룹 아일릿의 일본어 곡 '아몬드 초콜릿'(Almond Chocolate)이 일본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회를 달성했다고 소속사 빌리프랩이 밝혔다.
지난해 2월 발매된 이 노래는 11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주간 스트리밍 랭킹' 기준 스트리밍 1억회를 돌파했다.
'아몬드 초콜릿'은 아련한 멜로디와 아일릿의 맑은 음색이 더해진 곡으로, 영화 '얼굴만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주제곡으로 제작돼 인기를 끌었다. 아일릿은 이 노래로 지난해 '제67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우수작품상을 받았다.
▲ 베이비돈크라이, 신보 선공개곡 '셰이프시프터' =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가 11일 오후 6시 신곡 '셰이프시프터'(Shapeshifter)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피네이션이 밝혔다.
'셰이프시프터'는 베이비돈크라이가 오는 24일 발표하는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AFTER CRY)의 선공개곡이다. 정해진 틀에 갇히지 않고 변화 속에서 나만의 모습을 찾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노래다.
이 곡은 강렬한 기타 리프와 몽환적인 신시사이저 음향을 앞세워 긴장감과 시원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가요계 대표 작사가 김이나가 가사를 썼고, 프로듀서 라이언 전이 작곡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