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레알 파티, 강간 등 혐의로 추가 기소…피해자 총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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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기소로 강간 7건·성폭행 1건 등 혐의 총 8건…혐의 전면 부인 중

    성범죄 혐의로 법정에 출석하는 토마스 파티
    성범죄 혐의로 법정에 출석하는 토마스 파티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 비야레알에서 뛰는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가 강간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영국 BBC는 파티가 최근 새로운 피해 여성에 대한 두 건의 강간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고 13일(한국시간) 보도했다.

    가나 국가대표 출신인 파티는 이미 세 명의 여성을 상대로 강간 5건, 성폭행 1건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상태였다.

    기존 혐의들은 파티가 아스널 소속이던 2021∼2022년 사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파티는 한 여성에 대한 강간 2건, 두 번째 여성에 대한 강간 3건, 세 번째 여성에 대한 성폭행 1건을 합쳐 총 6건의 범죄 혐의를 받는다.

    이번 추가 기소로 파티에게 성범죄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여성은 총 4명이다. 아울러 기소된 혐의도 강간 7건, 성폭행 1건으로 늘어났다.

    런던 경찰청 수사 결과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혐의는 2020년 발생한 사건이다. 지난해 8월 경찰에 처음 접수된 이후 재조사를 거쳐 기소가 결정됐다.

    파티는 다음 달 13일 웨스트민스터 치안법원에서 열리는 추가 기소 관련 첫 심리에 출석할 예정이다.

    파티 측 변호인은 "모든 혐의를 전면 부인한다"며 "법정에서 결백을 입증할 기회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6월 계약 만료로 아스널을 떠난 파티는 현재 비야레알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비야레알은 당시 파티가 성범죄 혐의로 기소된 상태였음에도 영입을 확정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파티는 이번 시즌에도 21경기에 출전하는 등 부상을 입었을 때를 제외하면 꾸준히 출전 기회를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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