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커플' 알티도어-스티븐스, 결혼 4년 만에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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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의 유명 '스포츠 부부'인 조지 알티도어와 슬론 스티븐스가 결혼 4년 만에 이혼했다고 AP통신이 22일 보도했다.
2016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알티도어와 스티븐스는 2022년 1월 결혼했으며 스포츠 분야에서 화려한 경력을 쌓은 이들의 만남으로 화제가 됐다.
알티도어는 미국 축구 국가대표로 A매치 115경기에 출전, 42골을 넣은 공격수로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했다.
비야레알(스페인), 선덜랜드(잉글랜드) 등 유럽 빅리그에서도 뛰었다.
스티븐스는 2017년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단식 챔피언으로 2018년 단식 세계 랭킹 3위까지 올랐다.
스티븐스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조지와 저는 결혼 생활을 끝내기로 했다"며 "서로 존중하며 평화롭게 이 과정을 헤쳐 나가고 있으며 사생활을 존중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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