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맨' 주형광 코치, 프로야구 kt에 새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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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026시즌 코치진 구성…1군 QC 코치에 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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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로 향하는 주형광 코치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1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롯데 주형광 투수코치가 6회말에 투수 교체를 위해 마운드로 향하며 주심에게 볼을 건네받고 있다. 2025.5.15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kt wiz는 13일 주형광, 백승룡, 이영수, 최용제 코치를 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까지 롯데 자이언츠에 몸담았던 주형광 코치는 kt 재활군 코치로 2026시즌을 시작한다.
주형광 코치는 1994년부터 2007년까지 롯데에서만 뛰었고 은퇴 뒤에도 주로 롯데에서 코치 생활을 했다.
주 코치가 롯데를 제외한 다른 프로야구팀에서 지도자로 활동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백승룡 코치는 육성군 수비 코치, 이영수 코치는 육성군 타격 코치, 최용제 코치는 육성군 배터리 코치를 맡았다.
2025시즌 2군 작전·주루 코치로 활동했던 김호 코치는 1군 퀄리티 컨트롤(QC) 코치로 이동했다.
지난 시즌까지 kt 선수들을 지도했던 김연훈, 곽정철 코치는 각각 KIA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로 팀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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