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둔촌·천호 이어 성내에도 스크린 파크골프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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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오는 10일 성내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정식 개장한다고 9일 밝혔다.
성내 스크린 파크골프장은 둔촌·천호 스크린 파크골프장에 이은 강동구 세 번째 스크린 파크골프장으로, 옛 성내2동 주민센터(성내동 508번지) 건물 1층에 조성됐다.
좌타와 우타 모두 가능한 타석을 구비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이용 요금은 1타석당 1만2천원이다. 이용을 원하는 구민은 '강동구 체육시설 예약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다.
구는 앞으로도 구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체육시설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양타용 타석 도입으로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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