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MLB 시범경기서 3루타…오브라이언은 볼넷 4개 허용

    작성자 정보

    • 먹튀잡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배지환
    배지환

    [로이터=연합뉴스] Mandatory Credit: Sam Navarro-Imagn Images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배지환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3루타 포함 2안타를 쳤다.

    배지환의 소속팀 뉴욕 메츠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세인트루시의 클로버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서 6-1로 이겼다.

    배지환은 6회부터 교체 선수로 투입돼 2타수 2안타 1타점 활약을 펼쳤다.

    팀이 5-1로 앞선 6회말 2사 2루에서 첫 타석에 나선 배지환은 세인트루이스의 5번째 투수 맷 푸샤르의 4구째 시속 151.4㎞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중간을 가르는 1타점 3루타를 터뜨렸다.

    8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2사 1루에서 우전 안타를 때려 1, 3루로 기회를 이었다.

    배지환은 올해 시범경기에서 15타수 4안타, 타율 0.267을 기록 중이다.

    라일리 오브라이언
    라일리 오브라이언

    [AP=연합뉴스]

    세인트루이스에서 뛰는 한국계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은 4회 두 번째 투수로 나와 ⅔이닝 동안 볼넷만 4개를 내주고 1실점 했다.

    오브라이언은 원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한국 대표로 합류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달 다리 근육 통증으로 이달 초 일본 도쿄에서 열린 WBC 조별리그 C조 경기에 뛰지 못했다.

    이후 지난 8일 메츠와 시범경기에 처음 등판해 1이닝을 안타와 볼넷 1개씩 내주고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날 두 번째 등판을 마친 오브라이언의 시범경기 성적은 2경기 1⅔이닝 평균자책점 5.40이다.

    오브라이언은 한국의 8강 결선 라운드부터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8,630 / 1 페이지
    공지
    리그별 팀순위
    레벨 랭킹
    포인트 랭킹
    • 스텔스
      LV. 7
    • 가자아
      LV. 4
    • 강호라니
      LV. 4
    • 4
      빡빡이
      LV. 3
    • 5
      히딩크
      LV. 3
    • 6
      묵반나편
      LV. 2
    • 7
      임평정도
      LV. 2
    • 8
      택양엄편
      LV. 2
    • 9
      천진신제
      LV. 2
    • 10
      열훔훔만
      LV. 2
    • 스텔스
      68,400 P
    • 가자아
      16,400 P
    • 강호라니
      14,500 P
    • 4
      빡빡이
      12,400 P
    • 5
      히딩크
      8,100 P
    • 6
      여우눈
      6,000 P
    • 7
      등억골
      5,100 P
    • 8
      진실의방으로
      4,200 P
    • 9
      묵반나편
      3,300 P
    • 10
      찬충뜸신
      3,300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