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하나은행, 후반기 첫판 삼성생명 격파…4연승 신바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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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는 꼴찌 신한은행 잡고 2위로…김소니아 27점 17리바운드 대활약

    하나은행 정현
    하나은행 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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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여자프로농구 선두 부천 하나은행이 후반기 첫 경기에서 완승을 거두며 4연승을 달렸다.

    하나은행은 1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에 75-57로 크게 이겼다.

    하나은행은 진안과 정현의 쌍포를 앞세워 1쿼터부터 달아나더니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고 승리를 가져갔다.

    두 명의 하나은행 선수가 더블 더블을 작성했다.

    진안이 양 팀 최다 21점을 올리고 리바운드 12개를 잡아냈다.

    또 박소희가 12점 10어시스트를 올렸다.

    박소희는 지난달 28일 청주 KB와 경기에서 기록한 어시스트 7개를 넘겨 개인 최다 어시스트 기록을 세웠다.

    20점으로 승리를 거든 정현 역시 개인 최다 득점 기록을 작성했다. 지난달 27일 KB전에서 기록한 17점을 뛰어넘었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기로 한 하나은행의 베테랑 김정은은 역대 6번째로 개인 통산 리바운드 3천개를 채웠다.

    하나은행은 11승 3패로 단독 선두 자리를 더욱 굳혔고, 삼성생명은 5위(6승 8패)에 머물렀다.

    BNK 김소니아
    BNK 김소니아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 도원체육관에서는 부산 BNK가 홈팀 인천 신한은행을 74-61로 완파해 청주 KB와 공동 2위에서 단독 2위(8승 6패)로 올라섰다.

    BNK는 2쿼터 25-7로 크게 앞서며 41-19, 더블 스코어로 전반을 마쳐 일찌감치 승리를 예감케 했다.

    포기하지 않은 신한은행이 후반 맹렬하게 추격했으나 4쿼터 종료 2분여에 BNK 김소니아가 왼쪽에서 샷클락에 쫓기며 던진 3점으로 13점 차를 만들면서 승리가 굳어졌다.

    김소니아는 양 팀 최다 27점을 넣고 리바운드도 17개나 잡아내며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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