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U-12&11 챔피언십, 2028년까지 영덕군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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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12일 영덕군 개최 업무 협약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12세 및 11세 이하 초등부 대회인 K리그 U-12&11 챔피언십이 2028년까지 3년간 경북 영덕군에서 치러진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영덕군, 영덕군체육회, 영덕군축구협회와 K리그 U-12&11 챔피언십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은 12일 영덕군청에서 열렸다.
주요 협약 사항은 ▲ K리그 U12&11 챔피언십 영덕군 개최(2026∼2028년) ▲ 경기장 및 훈련장 관리·제공과 현장 운영 지원 ▲기획, 운영, 홍보, 안전, 의료 지원 등 제반 사항에 대한 상호 협력 ▲ 숙박, 식사, 이동 등 제반 편의 제공에 관한 협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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