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전 PK 역전 결승골' 이동경, K리그1 3라운드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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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페널티킥 역전 결승골'로 부천FC에 시즌 첫 패배를 떠안긴 울산 HD 공격수 이동경이 프로축구 K리그1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이동경을 K리그1 3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동경은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울산과 부천의 K리그1 3라운드에서 중원과 공격을 오가는 활발한 움직임을 앞세워 1-1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자신이 유도한 페널티킥의 키커를 맡아 역전 결승골을 터트려 울산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울산과 부천의 경기는 3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뽑혔고, 울산은 3라운드 베스트팀으로 이름을 올렸다.
3라운드 K리그1 베스트 11에는 이호재(포항), 야고(울산), 무고사(인천·이상 FW) 보야니치, 이동경(이상 울산), 이승모, 정승원(이상 서울·MF), 하창래(대전), 로스(서울), 최석현(울산·이상 DF), 김경민(광주·GK)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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